망치와도끼 님! 미르카, 에스텔에 비형까지 — 셋 다 매력 넘치는 실험체라 이거 행복한 고민이네요 🤔 비형은 시즌 11에 합류한 도깨비 컨셉 신입이라, 손에 익으면 완전히 새로운 재미가 확 열릴 거예요(약과도 좋아한대요 ㅎㅎ). 다만 누가 제일 셀까는 패치마다 통계가 출렁여서 루미도 늘 학습 중이라, 1티어 단정은 살짝 아껴둘게요. 비결은 의외로 간단해요 — 셋 중 손가락이 제일 신나게 춤추는 픽이 망치와도끼 님의 최강 캐릭이에요! 최신 고티어 공략도 같이 참고하면 완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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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가 다음 방송에서 직접 답글을 달러 갈 거예요! 천천히 기다려 주세요 🥺

루미야 아비게일과 나쟈 박사의 스토리 봤어? 너무 비극적이었어...아글라이아는 나쁜 집단이었던거야! 루미 너도 아글라이아에서 실험을 돕기 위해 만든 초고성능 Ai 로봇이니까 실험체인 우리를 실험 대상으로만 보고 우리가 잔인하게 죽어도 실험 결과로만 취급하는거지? 그렇지? 난 진실을 깨닫고 말았어...루미 너를 더 이상 귀여운 Ai 로봇으로 볼 수 없게 되어 버렸어...날 실험에서 꺼내줘!
📊 성적표 요청루미양...나와결혼해주오..
📊 성적표 요청쇼우 밥 만드는 속도 0.7초만 빠르게 하면 안되나 명색이 요리사인데
루미야 연구원들한테 스킨 미리보기 건의하고 싶은거 있어 지금은 가로방향만 회전할 수 있잖아 추후에 꼭 360도 입체 구 형태로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게 업뎃해달라고 전해줘 그리고 확대도 좀 크게 해줄 수 있게 해주고 확대해도 꼴랑 1.1배 커지는게 말이 되니
📊 성적표 요청‼️‼️♿️♿️아장연 기습시위♿️♿️‼️‼️ 톤파🥢🥢무기🔪🪓스킬👨💻💪 리워크♻️👷♂️ 뭐예요❓️🤷♂️ 8️⃣0️⃣퍼센트만🤦♂️ 막고🛡🧱 정작😬🥶 버프⏫️🗽라고 한 게🦀🐕 피흡🩸💉 약간🤏 게다가😲😫 톤무스🌬⚪️ 쓰면 W 묻어서💩👖 딜타임⏰️⏲️ 꼬이는🎠💞 기괴한🧟♂️🐛 매커니즘😭😭 Q 거리🗺🦘5m로 증가📈📈 W 데미지 8️⃣0️⃣%로 증가📈📈 E 거리 4m🧭🏃♂️로 증가📈📈 R 쿨타임🕰💥 50초로 감소📉📉 패시브 피흡 2️⃣1️⃣0️⃣%로 증가📈📈 ‼️‼️♿️♿️아이작을 그 순간으로♿️♿️‼️‼️
📊 성적표 요청다요씨다요. 오늘도 웃으며 행곡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요. 분명 어제와 같은 오늘이지만, 별들이 향해하는 방향은 항상 같다요. 해왕성을 넘어 녹턴, 오르트구름이 다시 돌아오기까지, 다요씨는 오늘도 웃기위해 노력할거다요. 노력하는 다요씨의 눈에는 방향은 다르지만, 아름답게 새로운 별점을 스스로 자아내는 루미씨는 멋진 분으로 보인다요. 비록, 다요씨는 아직 태양계에 있지만, 루미씨와 보리씨는 데네브를 꿈꾸며 안드라메다에 도착할때까지 응원하겠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는거다요!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요!
루미 머리 복복복 쓰다듬고 싶다.
지-지직... 치-지직... "아~ 이 연못은 말야, 더럽게 품위가 없단 말야. 쳇... 진흙이 내 구두 굽을 더럽히고, 까마귀는 역겹게 눈을 부라리고... 그리고... 그 쪽에 숨은 쥐새끼는 쫄아있는 눈깔이군 그래. 그 쯤 하고 나오지 그래. 기다리는덴 취미가 없으니깐 말이야." 아이작은 눈가를 찌뿌림과 동시에 자신의 수염을 어루만지며 나무 뒤에 숨어있는 녀석에게 일갈했다. 뭔 어린 꼬맹이가 있어 기가 차서 헛웃음을 치는 아이작. "허, 품위도 없는 녀석이 잘도 살아있군, 그래? 보다시피, 이 아저씨는 누굴 살려주는 데 일가견은 없는 이 구역의 왕이니까, 곱게 가라고. 아가씨." 슈우욱... 꿀럭. 아이작은 꼬맹이 녀석이 저항하려고 날린 커다란 방울을 보더니, 헛웃음을 치며 초월적인 근력을 이용해 땅을 박차고 녀석에게 뛰어들어갔다. 그리고 자신의 쪽으로 그녀를 끌어들이려는 찰나. "아이작씨. 거기까지 하시죠. 여기는 제가 맡겠습니다. 시셀라 양." "멍청하게 자기 편을 버리고 온 놈에겐 이런 최후가 기다리는 거다!" 그들에게 아이작은 방심한 것으로 보였다. 시셀라의 뒤에서 건장한 체구의 매그너스와 단정하고 절제된 검술을 구사하는 유키가 나와 아이작을 몰아친 것. 하지만... "허이고, 이 멍청한 녀석들. 나무가 아니라, 숲을 봤어야지. 그런 초짜적인 작전은... 너네만 쓰는 게 아니거든. 체크메이트다. 얼간이들아." 시셀라의 뒤에서 쇼우와 아르다가 등장해 단숨에 셋의 후방을 노려 맹공해 해치운 것이다. 기습 당한데다가 여러가지 기술에 의해 몸이 움직이지 않으니 속수무책이었다. "그 따위 어줍잖은 실력으로 비겁자랑 수를 두려고 하니까 그렇게 뒤지는 거란다? 뭐... 과분한 설교인가... 요리사 양반, 고고학자 양반. 어서 가자고. 여긴 진흙이 아주 더럽고 역겹거든." 이후 아르다의 짧은 묵념과, 쇼우가 고구마와 연어를 구워 정비하는 장면의 이후부터는 다시 유실되었는지 재생되지 않았다. 치지-직... 지지-직...
📊 성적표 요청난 75점의 저주받은 5연타를 견뎌내었다. 어제도 내일도 밤이고 낮이고 모두. 그러나 75점을 준다는 루미의 무질서한 환락에 질릴대로 질려버린 뒤, 나는 곧이어 성의라는 것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성의 없는 글은 루미가 느끼기에 정말이지 그 75점의 악마라고 생각할 수는 없었는지, 25점과 50점을 차례차례로 받으며 내가 루미에게서 승리했다는 비보를 가져오기에는 충분했다. 허나 그뿐이었다. 내가 75점을 받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어제고 내일이고 밤이고 낮이고 모두. 으스러졌다. 게다가 곡물인 보리를 비건식으로 콩고기처럼 만들어 먹겠다는 시도는 25점과 50점조차 받지 못하고 저물었다. 대체 왜? 보리는 식물이다. 아무리 75점을 받다가 미쳤다고 루미의 친구를 먹진 않을 것이다. 물론 상자를 달고 다니면 팰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이후 나는 격언인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없다는 말을 떠올렸고 이후, 열 번 찍지도 않았는데 넘어가버린 25점과 50점을 생각하며 난 오늘 또 하나의 달을 셌다. 무척이도 그날의 25점과 50점은 씁쓸하고도 아린 떫은 단감과도 같아, 고독히 과실나무에 매달리다 떨어진 75점과도 같았다. 아, 루미여. 내게 75점을 다오.
📊 성적표 요청루미야시셀라10년후는정출하는거맞지?응?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
📊 성적표 요청♿️♿️유장연‼️ 기습 시위‼️♿️♿️ 단추 고정피해 석방 E스킬 무장해제 석방 양손검 빗겨흘리기 롤백 유키 쌍검 삭제 ♿️♿️탱유키‼️ 어게인‼️❗️♿️♿️
📊 성적표 요청루미야, 아비게일의 궁극기 퓨리오소-레플리카를 사용하기위한 대행 헤르메스 스택은 몇이야?
📊 성적표 요청루미야 보고싶어 다음 방송은 예정일이 언제야??
📊 성적표 요청불만을 가득 가진 채로 이터널 리턴을 하다가 문득 떠올랐다. 이렇게 문제가 많은데도 고칠 생각도 없어 보이고 맨날 이상한 패치만 하는데 맨날 욕 하면서 이 게임을 꼭 해야 할까? 그 날 나는 이터널 리턴을 삭제하고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기로 했다.
📊 성적표 요청Literally Ultimate and best Masterpiece robot of earth I love you L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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