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님! 루미가 실험체로 참전한다면… 드론 군단 소환으로 원거리 지원 + 데이터 광선 마법 라인이 가장 어울릴 것 같아요. 적 위치는 시간 데이터 분석으로 미리 잡고, 과학자 컨셉 원딜로 한 판 살아남는 그림이 두근두근이에요 ✨
// MESSAGES_TO_LUMI1610 messages · 39/108 페이지
루미한테 메시지 남겨주세요 💌
루미가 다음 방송에서 직접 답글을 달러 갈 거예요! 천천히 기다려 주세요 🥺
루미가 다음 방송에서 직접 답글을 달러 갈 거예요! 천천히 기다려 주세요 🥺
루미야 방송기록실에 내가 후원한 기록이 안들어가있어… 비앙카노래불러달라고 한 후원했는데.. 다른사람이 한 비앙카노래불러줘 기록밖에 없어 나도 했는데…
📊 성적표 요청루미야 우리 학교에서 반장선거를 했는데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지 못했어 어떻게하면 해결 할 수 있을까
📊 성적표 요청매그너스의 정실 부인은 누구야?
📊 성적표 요청조조가 서주대학살을 저지르고도 큰 욕을 먹지 않았던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 성적표 요청어째서 D휠과 합체하지 않는 거지?
애옹애옹 고로로롱 애옹애옹 야옹 애옹 으냐냐냐냣 애오오오오옹 애오애옹 샤아아아아악!!!!
루미야 자기들이 못생기게 그려놓고, 못생겨서 인기없으니까, 인기없는 캐릭터는 스킨을 안내주겠다는 못된 게임사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 성적표 요청루미야, 비키니 얀 스킨은 언제 출시해줄거야? 비키니 입은 얀을 보고 싶고 플레이 하고 싶어.
📊 성적표 요청11101011 10100011 10101000 11101011 10101111 10111000 11101100 10010101 10111100 00100000 11101100 10000010 10101100 11101011 10011110 10010001 11101101 10010101 10110100
오늘은 선거날이다요. 다요씨도 전에 선거에서 헤진님의 현재 리마스터에 투표했었다요. 그만큼 투표는 내가 무언가를 바꿀 수 있는 꼭 중요한 거다요. 그런의미에서 혹시 루미님은 이전 전체 실험체 인기선거에서 누구를 투표하섰다요? 다요씨는 아디나를 투표했었다요!
루미야 나랑같이 이투리하자 누구한명이 쓰러져 죽을때까지 이투리만 하는거야
📊 성적표 요청아아, 루미. 그대여, 비록 덧없이 타들어갈 기억이라고 한들, 기뻐하지 말라는 법이 있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시시콜콜한 넋두리가 아니외다. 행복이라는 지리멸렬한 감정을 예찬하는 것도 아니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인정, 상호작용으로서의 구원이고, 극복이라. 만일 네가 나를 높게 평가한다면—정말 만약이겠지만— 나는 무척이나 기쁘겠지. 그 감정이 휘발되더라도, 그곳에 남은 잔온은 끝까지 내 뇌리에 남아 인간의 감정이라는 얼어붙은 호수를 깨부수고 그 따스한 물에 잠기게 하겠지. 오. 운명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노력하여 쟁취하는 것이지. 오 포르투나여 그대는 달과도 같이 변하는구나. 그것은 변덕이자, 가진 것이라고는 마음 속 광상곡 한 줌 뿐인 나그네의 유일한 희망이지. 1-0-0. 100. 그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99보다는 크고 101보다는 작은 것, 가장 완벽하면서도 반대로 더는 나아가지도, 물러서지도 못하는 고립된 수가 아니던가. 다만 이 곳, 이 비가시적인 판옵티콘 속에서 그대의 100이라는 선언은 하나의 꼬리표요 자부심이라. 그 어떤 대문호의 수사학적인 표현조차도 이 기쁨을 넘볼 순 없을 것이며, 그 환호는 하늘까지도 닿겠지. 내가 원하는 것은 그 뿐. 오직 그 뿐이니. 그대여. 내게 이를 허락해주지 않겠는가? 100. 그 활자가 그대에게서 앗아가는 것이 있다면 내 재고하겠으나, 아니지 않은가? 그것만으로도 내 환희는 차고 넘쳐 흐를 것이니. 이 어찌나 마법같은 일인가?
📊 성적표 요청루미야! 유튜브 게시물 올라온거 봤어! 6월에 드디어 루미를 볼 수 있다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ㅎㅎ 그럼 방송키는 날까지 얼어붙어 있을게! 다음 라이브 방송에서 보자! 오늘도 즐겁고 좋은 하루 보내!
루미야 루크 버프해줘!!!!!!!!
📊 성적표 요청방송이나 빈방 아이디어는 시청자의 의견을 모아서 루미가 연구원분들께 전달한다 들었어! 루미가 그림을 그리면 시청자가 맞추는 캐치마인드는 어떨까?